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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나를 인정할 시간 : 지나온 삶, 지금의 자리, 다가올 변화를 받아들여야 할 나이


50, 나를 인정할 시간 : 지나온 삶, 지금의 자리, 다가올 변화를 받아들여야 할 나이

양은우 저 | 예문

출간일
2021-08-30
파일형태
ePub
용량
3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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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일도 인간관계도 인생관도 바뀌어야 하는 시기, 오십 대.
타인의 인정을 구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 나 자신을 오롯이 인정해줄 시간이다


대한민국 50대들의 자존감과 자기긍정감, 변화에 대한 용기를 북돋워줄 따뜻한 공감과 위안, 성찰의 메시지!

역사상 가장 ‘젊은’ 장년이라는 지금의 오십 대. 한때 386이던 치열한 청춘들은 어느덧 586으로 불리는 중장년이 되어 버렸다. 누구는 경제 성장의 수혜를 입어 성공한 세대라고 하지만, 실상은 직장에서 잘릴까 전전긍긍, 후배나 젊은 세대에겐 꼰대 소리 들을까 전전긍긍, 가정에서는 외톨이가 될까 전전긍긍하는 이들이 지금의 50대들이다. 앞만 보고 살아왔을 뿐 크게 잘못 산 것 같지도 않은데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하는 50대는 외롭다. 꼰대 아닌 ‘낀대’가 되어 자녀의 눈치도, 부모님의 눈치도 봐야 하는 50대는 서럽다.

이십 대 청춘을 위로하는 글은 넘쳐나도 오십 대 가장을 위로하는 글은 찾아보기 어려운 요즘, 저자가 50대가 되며 정리한 생각들과 감정, 깨달음을 담았다. 저자는 인생의 거대한 전환기에 선 50대들에게 말한다. “우리, 이만하면 잘 살아왔다”(제1장)고. 지나온 삶을 인정함으로써 스스로를 위안할 나이가 되었다고 말이다.

그리고 지금 서 있는 자리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제2장). 누구에게나 한때 잘나가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기에 지금의 일견 초라해보이기도 하는 자신의 모습, 위치를 긍정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으나 현실을 인정하고 나이 듦을 긍정하는 것이 지금 나이에 필요한 태도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젊음과 늙음의 한 중간이라 할 인생의 큰 전환기에서 “다시, 어떻게 살 것인가”(제3장)를 생각하게끔 한다. 독자들과 마찬가지로 삶의 파고를 넘어온 대한민국의 평범한 오십 대인 저자가 담담하게 풀어낸 글들은,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위안을 주고 다양한 생각을 떠올리게 할 것이다.

저자소개

국가 공인 브레인 트레이너.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를 거쳐 일리노이 주립대학교(UIUC)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1년에 첫 책을 낸 후 10년에 걸쳐 14권의 책을 펴냈다. 30여 년간의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업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 중이며 글을 쓰고 강의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다.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특히 관심이 많아 그 근본이 되는 뇌를 이해하고 싶은 마음으로 뇌과학을 공부하기 시작해 2014년에 브레인 트레이너 자격을 취득했다. 그 뒤 지제근 신경해부학 교실을 비롯해 다양한 뇌과학 세미나에 참여하는 등 꾸준히 뇌에 대해 공부해 왔다. 그동안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 《워킹 브레인》, 《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 《습관을 만드는 뇌》 등 여러 권의 뇌과학 책을 펴내 독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YTN Science News, KBS 라디오, MBC 라디오 등에 출연했으며 교통방송 ‘나도 모르는 뇌, 심(心)봤다’ 코너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작은 힘이나마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쳐서 개인과 사회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하는 데 일조하고 싶어 책을 쓰고 있다.

목차

머리말 _ 어느덧 오십, 이제 내 마음을 토닥일 나이

제1장 우리, 이만하면 잘 살아왔다
- 지나온 삶의 가치를 인정할 시간


어머니가 밤늦게까지 텔레비전을 켜 두신 이유 | 떠나보내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 아버지의 체온 | 이제 알아요, 당신은 최선을 다하셨다는 것을 | 딱 한 번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 나에게도 품어줄 고향이 있다면 | 옛날이 그리워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 수정이에게 | 그때 그 친구는 어떻게 지내는지 | 지식이 아닌 문화의 차이 | 이제는 미룰 시간이 많지 않음을 | 붙들고 있을 소중한 기억이 있다는 것 | 아버지, 당신의 마음속 고독을 헤아립니다 | 편안함의 반대말 | 인간은 학습의 동물이 아니라 망각의 동물 아닐까 | 우리, 이 정도면 참 잘 살아왔다

제2장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를 받아들이기
- 현재의 내 모습을 인정할 시간


자연인, 그들은 정말 행복할까 | 업무방해죄로 경찰 부를까요 | 격(格)과 주책 사이 | 나이 든다는 것은 | 수면내시경을 하면서 떠올린 생각 | 더 나아갈 길이 있다는 것 | 결국 모든 게 내 마음에 달린 일 | 재능을 이길 방법은 노력뿐 | 재능은 나이와 상관없이 발휘될 수 있는 것 | 공짜는 무시해도 되는 것일까 | 다시, 배려와 존중을 생각하다 | 호떡장사 할머니가 준 교훈 | 변해버린 관계를 인정해야 할 때 | 천국으로 가는 계단 | 내 마음이 지치지 않기를 |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를 받아들이기

제3장 다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생각한다
- 다가오는 변화를 인정할 시간


인덕(人德)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 |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행복할까 | 편리와 바꾼 관계 | 마음의 상처와 삶의 자유 | 언어의 온도 | 무관심 사회와 행복의 관계 | 사소한 탐욕들에 던지는 경고 | 언품이 인품을 보여준다 | 미래를 내다볼 수 있다면 행복할까 | 어른이 되어야만 알 수 있는 말 | 미래에도 부끄럽지 않게 | 나이 든 꼰대와 젊은 꼰대 | 무엇이 진정한 리더를 만드는가 | 위선과 거짓 | 누군가에게 대접받고 싶다면 | 누군가를 바꾸고 싶다면 | 놓을 때를 알기 위하여 | 다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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