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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 이야기 1

<이서기> 저 | 페이지2

출간일
2021-11-25
파일형태
ePub
용량
29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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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집이 생기면 모든 게 행복해질까요?”

행복을 저당 잡힌 우리들의
직장, 부동산, 꿈 그리고 희망 이야기

170만 회원 「부동산 스터디」를 뜨겁게 달군 화제작!
신사임당, 붇옹산, 박성현 강력 추천!

“강렬했던 첫 문장을 시작으로 빠르게 읽어 나갔다.
이야기가 너무 디테일해서 감정이입 하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 등장인물 허구 아니고 찐인가요? ㅎㅎㅎ _ 하프O
★★★★ 출근길 이서기 고맙습니다 _ 강남대O
★★★★ 오늘 짜증나는 회의하러 가는 길인데 감사합니다 _ 서소O
★★★★ 디테일이 장난 아니네요. 실제로 회사에서 이런 대화 많이 합니다 _ GiveO

170만 부동산 카페 인기 연재글 「이서기 시리즈」가 책으로 나왔다!
월급 200만 원을 사수하기 위한 평범한 직장인들의 이야기가 쏟아진다!

170만 회원이 열광했던 시리즈의 원제는 ‘야! 200도 못 벌면서 맥주 남기지 마!’였다. 다소 삐딱함이 느껴지는 문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고, 월급 200만 원 받는 직장인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에피소드로 폭풍 공감을 끌어내며 사람들을 울고 웃게 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9급 공무원이 된 이야기, 제약 주식에 투자해 수억을 벌었다는 공무원 이야기,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말 대신 “나랑 집 보러 갈래?”라는 청혼을 받았다는 이야기, 부동산에서 현란한 말발로 2~3천을 깎았다는 이야기까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2040세대의 생존 분투기는 남들처럼만 평범하게 살기 위해 사회 곳곳에서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서기들에게 바치는 글이다.

저자소개

매일 아침 출근길에 글 짓는 직장인이다. 출근하는 지하철에서, 회사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점심시간에 혼밥 하면서, 자기 전 이불 속에서 글을 쓰는 게 소소한 낙이다. 자주 방문하던 부동산 커뮤니티에 평범한 직장인들이 바라보는 ‘집’을 소재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시간 나는 대로, 재미 삼아 짬짬이 올리던 글이었지만 “다음 편은 언제 올라오나요?” “그래서 ○○○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 다시 등장시켜 주세요” 같은 독자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계속해서 이야기를 이어가게 되었다.

목차



작가의 말
추천사

1부

“평범한 9급 공무원이 되고 싶어”


? 야! 200도 못 벌면서 맥주 남기지 마!
? 평범하기 진짜 힘들다
? 나에겐 없고 그에겐 있는 것, ‘기세’
? 9급 공무원이나 해봐
? 집 샀다며? 자가야, 전세야?
? 고인물이 얼마나 좋은데
? 아빠가 행복하면 됐어
? 초보 아빠 그리고 골드미스
? 정답은 회사 밖에 있는 법이야




2부

“돈이 없어도 집은 사야지”


? 그래서 니 연봉이 얼마야?
? 늦게 찾아온 성장통
? 취직 안 해도 돈 벌 수 있는 세상
? 우물 밖을 동경하는 우물 안 개구리
? 이 세상에 ‘안정적인 돈’이란 없다
? 아무리 그래도 공무원이 최고야
? 공무원은 출퇴근이 재테크지
? 니 쪼대로 혀!
? 이런 매물이라도 있는 게 다행이에요
? 한 평 쪽방에 살아도 맨해튼에 살아라
? 잡았다, 요 도둑놈의 집주인!
? 집값이 그새 또 올랐어
? 91년생이 돈 좀 모자라도 집 사는 방법
? 51년생 김 영감은 왜 서울집을 팔았을까
? 사랑하는 아들아, 넌 나의 우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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