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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꾸란은 폭력적인 책인가?


과연 꾸란은 폭력적인 책인가?

JDA 편집실 저 | JDA

출간일
2016-04-21
파일형태
ePub
용량
224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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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2002년9월25일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한 무리의 무장한 무슬림들이 기독교 자선단체 사무실에 들어가서 직원 7명을 의자에 묶고 잔인하게 살해하였다. 무슬림 목격자들에 따르면 그 이슬람주의자들은 “서두르지 않았다. 기독교인들을 분리하는데 15분이 걸렸고 그들의 목표물 한명 한명을 가장 잔인하게 죽이는 일을 확실히 하였다.”

이슬람의 철저한 추종자들에 의한 인도주의적인 일을 하는 비-무슬림인 사람들의 죽음은 아주 자주 일어난다. 그 처형은 통상적으로 무슬림들에 의하여 기념되지 않지만 까다롭기로 유명한 공동체에 의하여 이슬람의 이름으로 일어난 살인에 대한 어떤 분노도 거의 표시되지 않는다.

반대로 꾸란 모독 또는 무함마드 만평에 관한 소문들은 극단적인 항의, 폭동, 방화, 초상 태우기 등을 초래하며 비-무슬림에 대한 대량학살은 통상적으로 입이 벌어지게 한다. 9.11이후 6년 동안 만 건 이상의 극단적인 이슬람 테러행위가 계속되었으나 그것들 모두에 대하여 대부분의 무슬림들은 분노하지 않았고 기껐하는 이야기는 Abu Ghraib 교도소 또는 Guantanamo 수용소가 자극했다는 것이다.

이 중대한 도덕성의 부재는 많은 서방세계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며 특히 이 현실을 이슬람이 다른 종교와 마찬가지로 종교라는 정치적으로 타당한 가정으로 조화시키려 하는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대-기독교 전통이 보편적인 사랑과 이타적인 것을 전파하니까 이슬람도 같은 원리에 근거하는 것으로 생각하여... 보다 철저한 무슬림들은 가장 평화를 사랑하고 가장 덜 위험할 것이라고 기대된다.

그러나 이슬람이 평화와 관용의 종교라는 무슬림 옹호자들의 장밋빛 주장 뒤에는 폭력과 깊이 뿌리박힌 차별을 잘 설명하는 많은 어두운 현실이 있다. 아주 단순하게 꾸란은 우월성과 증오와 적대감을 가르친다.


증오에 관한 말들을 정의하는 요소를 생각해보자:

저자소개

9791130301303

목차

판권 페이지
1부. 왜 폭력인가? 왜 무관심인가?
2부. 비무슬림과 친구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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