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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슈타인 가아더 저/손화수 역 |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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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작품집 4


나혜석 작품집 4

나혜석 저 | STUDIO1319

출간일
2016-07-29
파일형태
ePub
용량
12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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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1918년에 쓴 소설 「경희」는 뚜렷한 여성의식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그의 소설 작품은 고백체 소설이었다. 이는 1920년-1930년대의 소설의 사조이기도 했다. 염상섭, 김동인, 나혜석, 김일엽, 김명순 등의 작가들이 시도했던 고백체 소설은 전통적인 가부장적 가족제도를 기반으로 한 성적인 금기에 도전한 것이었다. 1918년 도쿄 여자친목회 기관지 ‘여자계’에 발표된 단편 ‘경희’는 일본 유학생인 신여성이 구여성을 설득하며 자아를 발견해 나가는 과정을 실감있게 그리고 있는 자전적 소설이다. ‘경희’는 1910년대 가장 빼어난 소설로 꼽힌다. 시 '노라를 놓아주게'에서는 유교의 삼종지도를 비판하였다. '노라를 놓아주게' 등에서 그는 가부장제 하에서 아버지만을 따르고, 남편만을 따르고, 아들만을 따라야 된다는 것이 잘못임을 비판하였으며, 아버지의 착한 딸, 남편의 착한 아내, 아들의 좋은 어머니 역할을 인형에 빗대어 표현하였다. 1937년 10월에 발표한 '어머니와 딸'에서 나혜석은 자신이 이혼 직후 머물렀던 어느 하숙집에서 본 구식 어머니와 신식 공부한 딸의 갈등을 표현하였다. 외도를 고백했던 나혜석은 배신당했던 일을 고백했던 김일엽, 성폭행의 경험을 고백했던 김명순. 절절하게도 자신의 아픔을 고백했던 이들은 '탕녀'로 낙인찍히며 문학사에서 매장된 반면 의사(擬似) 고백을 했던 염상섭이나 김동인 등의 남성작가는 근대 고백소설의 모범으로 문학사에 기록됐다.

-출처: 위키백과

목차

원한
이상적 부인
이성간의 우정론
이탈리아 미술 기행
이태리 미술관
잡감
젊은 부부
정열의 스페인행
조선미술전람회
총석정
태평양 건너 고국으로
파리에서 뉴욕으로
파리에서 본 것 늣긴 것
파리의 그 여자
파리의 모델과 화가생활
파리의 어머니날
해인사의 풍광
현숙
화가로 어머니로 나의 십년간생활
회생한 손녀에게
회화와 조선여자
판권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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